2009/11/01 22:08

1일

11월의 첫날이란 걸 엉뚱한 곳에서 알았다. 11월이란걸 깨닫고 보니 올해도 다 간 느낌이 본격적으로 들었다. 정말로 끝이 보일듯한 그런 시간의 위치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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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2009/11/02 23:28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포르코로쏘 2009/11/03 21:50 # 삭제 답글

    그러게 벌써 11월이네 후하 끝이 보인다 정말 09가 아닌 10으로 바뀌겠구나
    11월이 왜이렇게 생소한지~
  • valadares 2009/11/04 10:57 #

    그러게나 말이다. 나도 올해 11월은 뭔가 낯설다.
  • 이오리 2009/11/03 23:00 # 삭제 답글

    이제 슬슬 내년 다이어리와 크리스마스 준비(?)를 해야 할 시점이에요.. 글 보고 나니까 뭐랄까 더욱 와닿는군요ㅠㅠ
  • valadares 2009/11/04 10:58 #

    벌써 크리스마스준비라니. 너무 이른거 아닌가요! 내년 다이어리는 며칠전 잠깐 둘러보긴 했는데 조금 후에 사면 뭔가 사은품 같은 걸 껴줄것을 기대하고 사지 않았지요. 전 내년도 아마 몰스킨으로 살 것 같네요!
  • 이오리 2009/11/04 20:52 # 삭제 답글

    매년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를 꿈꾸지만 고딩이후로는 번번히 실패예요ㅠ .. 뭐 그러고 보면 올해도 계절학기 듣고 이러면 =_=....
  • valadares 2009/11/05 10:19 #

    직접만든 크리스마스 카드. 운치 있네요. 저도 부탁드리고 싶지만... 계절학기 때문에 안될려나요.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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